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식 개최



휴머니티(Humanity)’를 주제로 열리는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2019년 9월 7일부터 55일간 펼쳐진다.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이날 오후 광주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관에서 개막식을 열고 7일부터 ‘인간다움’ ‘인간의 가치’ 등을 담은 1130개 디자인 작품 을 전시한다.
장소는 행사기간 쉼없이 여는 광주비엔날레전시관과 광주디자인센터 전시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옛 전남도청·월요일 휴관), 은암미술관(공휴일 휴관) 등이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국내외 50여개국 작가와 디자이너 650여명, 120개 국내외 기업체가 참여해 1130가지 디자인을 보여준다.
본 연합회 회장 이길형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은 “‘인간성’과 ‘공동체’에 초점을 맞춘 동시대 디자인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디자인이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온갖 상상력을 불어넣는 수단이 된다는 사실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게시일 : 2019/09/09    조회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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